[평생교육팀] 10월 푸른나래 활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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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빛으로 물든 자연 속에서 배우고 느낀 시간, 10월 푸른나래 이야기~
지난 9월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는 푸른나래!
‘세계평화의숲사람들’과 함께 숲학교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하며 자연과 한층 더 가까워지고 있는 참여자들인데요,
가을이 깊어가는 10월에는 어떤 활동들이 펼쳐졌을지 함께 살펴볼까요? ♡
10월의 첫 수업!
가을의 시작을 맞아 숲해설가 선생님과 함께 가을 열매를 직접 관찰하고 만져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
다양한 열매를 준비해주신 덕분에 참여자들이 가을을 느끼며 더욱 자연과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가을 열매 관찰 후에는 제철 꽃인 백일홍을 직접 심어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참여자들의 손으로 정성껏 심은 백일홍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라며
소중한 텃밭을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
추석 연휴를 보내고 다시 만난 참여자들과는
숲해설가 선생님과 고구마와 땅콩을 직접 캐보는 체험을 진행했어요!
삽으로 조심스레 땅을 파고 땅속에서 고개를 내미는 고구마와 땅콩을 발견할 때마다 “와!” 하고 환호성이 터졌답니다.
수확을 마친 뒤에는 근처 공원을 함께 산책하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포토존에서 다 함께 “브이~✌” 포즈로 인증샷도 찰칵!
복지관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이 고구마로 뭐 해 먹을까?” 이야기꽃을 피우며 즐거운 대화를 나눴어요.
다들 맛있게 고구마를 즐겼겠죠?
이번 푸른나래 세 번째 시간은 복지관에서 원예 선생님과 함께 ‘비누꽃 정원 만들기’ 활동으로 진행되었어요.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는 강사님과 함께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을 가지며 서로 인사를 나누고
그림책 『우리집 꽃밭』을 함께 읽었답니다.
그림책 속에 어떤 자연이 펼쳐질지 강사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상상력을 키워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비누꽃을 활용해 나만의 ‘우리집 정원’을 꾸미는 활동이 진행되었어요.
참여자들은 향긋한 비누꽃의 향을 맡으며
다양한 꽃의 모양과 색을 관찰하고 각자의 개성이 담긴 정원을 완성했답니다!
완성된 작품마다 서로 다른 매력이 가득해 모두가 “정말 예쁘다~!” 감탄을 아끼지 않았어요.
이렇게 푸른나래의 원데이 클래스 시간에도 자연을 느끼고
꽃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소중한 하루였습니다 :)
10월 푸른나래의 마지막 시간에는 씨사이드파크에서
레일바이크를 타며 자연을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코스가 꽤 길었지만 누구 하나 포기하지 않고 서로 응원하며 끝까지 완주했어요.
특히 가을 햇살 아래 붉게 물든 단풍,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 그리고 곳곳에 피어 있는 들꽃들이 어우러져
가을의 정취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10월의 푸른나래 활동이 마무리되었어요.
지난달부터 시작된 푸른나래 프로그램은 9월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푸른나래는 계절의 변화 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문의 : 032-752-6071 평생교육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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